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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에세이2015.08.26 19:37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일전에 무심코 보다가 깜짝 놀란 대사가 있었다


주인공 '월터'가 가까스로 눈표범을 촬영하는 '션'을 만나는 장면.. '션'은 이렇게 말한다



"아름다운 것은 관심을 바라지 않아.. 아름다운 순간이 오면 카메라로 방해하고 싶지 않아..

그저 그 순간 속에 머물고 싶지.. 그래 바로 저기 그리고 여기.."



그리고 그저 가벼운 '코미디 영화'인 줄 알았는데..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사람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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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