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예술작품 '뚝딱'…움직이는 인형만들기 호응

 

전승일 작가의 <죽안거마 오토마타> 만들기

 

 

 

 

 

 

 

 

 

기사원문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스코틀랜드 무빙 토이 특별전>

 

 

전승일 <죽안거마 竹鞍車馬> 오토마타

 

 

 

 기사원문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나를 위해 움직이는 장난감 내 손으로 만들어요 – 오토마타 만들어보기

 

 

 

 

 

 

 

 

 

 

 

 

 

 

 

 

 

 

 

 

 

소년중앙 기사원문 보기

 

중앙일보 기사원문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스코틀랜드 무빙토이 특별전의 오토마타, 굉장히 신선해요"

 

 

 

 

"우리는 자연 속 운동성을 만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11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특설전시장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무빙토이 특별전. 이 특별전시회 참여작가인 전승일(52·사진) 오토마타(Automata) 작가는 특별전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작가와의 만남에서 오토마타의 숨겨진 의미를 이같이 설명했다.

 

40여 명의 대전예술고교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 작가는 허공에 원을 그리면서 "오토마타는 원운동과 왕복운동의 조화이다. 이는 우리를 둘러싼 인간과 자연, 우주의 수많은 움직임이 스며 있다는 것을 뜻한다"며 "하늘에서 내리는 비, 산들산들 부는 바람 등 자연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운동성까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도 운동"이라고 오토마타를 표현했다.

 

이날 작가와의 만남에는 대전예술고교 미술전공 1학년 학생 40여 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전 작가의 작품설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고개를 끄덕이거나 사진기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으면서 열띤 호응을 보였다. 일부 학생들은 전 작가의 작품을 직접 움직여 보기도 했다.

 

전 작가의 작품설명이 끝나자 박유빈(18·여)양은 전 작가에게 이번 특별전에 전시된 작가별 작품 특징을 설명해 달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전 작가는 샤만카 키네틱 시어터, 영국 CMT 작가 그룹의 작품 속에 내포된 의미, 표현 방식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또한 작품을 어떻게 구상하고 만드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한 답변을 덧붙였다.

 

박 양은 "오늘 전시회를 보면서 오토마타라는 새로운 미술 분야를 알게 됐고 굉장히 신선했다"면서 "작품들이 겉으로 보기에 아기자기하지만 그 속에는 작가들의 심오한 관찰력과 수많은 고민들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 작가는 "오토마타는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라는 본래의 의미뿐만 아니라, 인간의 공연이 아닌 하나의 무대에서 기계와 인형이 공연을 한다는 점에서 특성을 갖는다"면서 "학생들 또한 전시된 작품들을 보면서 움직이는 인형에서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재미, 감수성 등을 느끼고 갔으면 좋겠다"고 이날 작가와의 만남을 마쳤다.

 

한편, 국내외 오토마타 작가 작품 70점이 전시되는 스코틀랜드 무빙토이 특별전은 12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3개월간 국립중앙과학관 특설전시장에서 진행된다.

 

 

2017. 07. 11

대전일보 / 김대욱 기자

 

 

기사원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오토마타 공작소> 탐방기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오토마타 작가 '전승일'

 

"두 얼굴의 남자"

 

 

자연생활 매거진 <우드플래닛> 7월호에 실렸습니다

 

 

 

 

 

그래 맞아

 

'과거'를 생각하고 작업하면 고통스러운데

 

'우주'를 생각하면.. 좋아져

넓어지는 느낌이야

 

'고통'도 나의 것

 

'우주'도 내가 갈 곳~!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오토마타, 상상에 생명을 불어넣다"

 

전승일 초청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SICAF 2016>에서 제 오토마타 전시 합니다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 입니다

 

 

 

SICAF 2016 바로가기

 

 

 

 

 

전승일 인터뷰

 

 

◆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면서 오토마타를 만들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2004년에 ‘MOT’라는 인디밴드의 노래 <Cold Blood>를 뮤직 비디오로 만들게 되었는데, 그동안 작업해왔던 2D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인형을 직접 만들어서 스톱 모션 방식으로 촬영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작업의 과정과 결과를 잘 생각해보니 실제로 인형은 움직인 적이 없고, 정지 동작 사진을 ‘프레임 바이 프레임’으로 연결한 영상 속에서만 인형이 움직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작품의 제작 동기와 출발점이 “인형을 움직이자!”였기 때문에, 그 후 실재의 공간에서 인형을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예술 형식을 찾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오토마타’라는 예술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토마타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해외의 오토마타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세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먼저 페이퍼 오토마타 제작을 통해 오토마타의 구동 원리와 조형성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 전시를 하게 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토마타는 기계장치의 과학적 원리와 예술적 상상력이 결합한 대표적인 ‘융복합 예술’ 가운데 하나이며, 메커니컬 토이(Mechanical Toy)라고도 부릅니다. 즉, 오토마타는 기계장치와 인형(및 조형물)이 사람의 손과 도구를 통해 결합하여 창조되는 ‘예술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놀이하는 인간’ 즉, 호모 루덴스(Homo Ludens)라고 말합니다. 저는 오토마타를 만들면서 항상 ‘미적 즐거움’을 느끼고, ‘힐링’을 받습니다. 제 작품을 통해 관객 분들도 그러한 느낌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정교함과 투박함, 나무가 주는 따스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토마타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오토마타에 사용되는 기계장치의 운동은 회전운동, 왕복운동, 그리고 반복운동입니다. 크게 보았을 때 이러한 ‘운동’은 오토마타의 메커니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과 지구별, 나아가 거대한 우주의 운동과 맞닿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토마타를 작동시키다 보면 작품 자체의 움직임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을 받으면서, 동시에 어떤 커다란 운동하는 세계를 느끼게 됩니다. 저는 그 세계를 알고 싶고, 그 세계를 향한 오토마타의 ‘예술적 확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작품에 관한 영감, 소재는 어디에서 받으시나요?

 

우선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원형에서 출발합니다. 고종과 순종의 장례식 때 등장했던 말 인형 ‘죽안거마(竹鞍車馬)’ 오토마타, 수원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했던 정조대왕 화성행차 행렬도 오토마타, 그리고 현재 준비 중인 고구려 벽화 오토마타와 자격루 12지신 오토마타 등이 그러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제 자신의 ‘트라우마 치유’에서 출발합니다. 오토마타는 수많은 시각적·미술적 요소를 갖춰야 하는데, “미술 자체가 치유적이다”라는 개념이 있듯이 제가 오토마타를 구상하고 제작하는 과정은 그 자체가 저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트 오토마타 연작, 마음상자 연작 등이 그러한 작품입니다. 소재는 주로 나무를 사용하는데, 정형화된 나무 보다는 낡고 버려지고 세월의 흔적이 배어있는 질감의 나무를 더 좋아합니다.

 

 

◆ 애니메이션 작업과 오토마타 작업을 하시면서 생기는 작업 중의 어려움이 좀 다를 것 같은데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워낙 그림 그리기와 뭔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20년 넘게 오랫동안 애니메이션 작업을 해왔기 때문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동안의 애니메이션 창작 활동은 오토마타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애니메이션과 오토마타의 공통점은 둘 다 움직이지 않는 것을 움직이게 하는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주로 컴퓨터 안에서 작업하고, 오토마타는 톱과 드릴 등과 같은 각종 공구를 사용하는 직접적인 ‘육체노동’이 수반됩니다. 애니메이션 작업을 출발할 때도 그랬듯이, 오토마타를 시작할 때도 거의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면, 오토마타의 모터 구동 장치 제작의 경우 거의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실패와 연구를 거듭하면서 공학적·예술적 성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토마타는 다양한 오브제를 작품 안에서 유기적으로 총화하는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는 그 과정을 매우 흥미롭고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오토마타 아티스트 전승일


과학적 원리와 예술적 상상력의 만남



"나에게 오토마타는 상상력을 만드는 예술놀이이다"




서울문화재단 웹진 [문화+서울] 


바로가기




상상마당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 동영상 보기














문화포털 인터뷰 <나만의 장난감, 오토마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에코뷰 전승일 인터뷰


"내가 만드는 상상력 넘치는 장난감"



기사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제13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


<전승일 독립애니메이션 20돌 - 저항과 치유로서의 애니메이션>


10월 18일 / 19시


제 '마스터클래스'가 개최됩니다~



▶참고: http://www.nemaf.net/shop_add_page/index.htm?page_code=event01










<전승일 특별전>


▶참고: http://www.nemaf.net/shop_goods/goods_list.htm?category=04060200




10월 17일(목)_13:00 / 미디어극장 아이공 : 전승일 단편 1 <기억>

10월 18일(금)_17:00 / 미디어극장 아이공 : 전승일 단편 2 <순환>


10월 22일(화)_13:00 / 미디어극장 아이공 : 전승일 단편 2 <순환>

10월 23일(수)_15:00 / 서울아트시네마 : 전승일 단편 1 <기억>



10월 18일(금)_19:00 / 미디어극장 아이공

마스터클래스 / 전승일 독립애니메이션 20돌 : 저항과 치유로서의 애니메이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전승일 "스트리트 H" 인터뷰


기사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