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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7.12.06 17:31

 

 

 

 

 

 

 

 

 

 

 

 

 

 

 

 

 

 

 

 

 

 

 

 

 

 

 

 

 

 

 

 

 내년 1월부터 사용하게 될 전승일의 새 작업실

 

 

파주 금촌역에서 3분 거리

 

파주에 살고 있는 고딩 미술부 동기인 조각가 친구가 찾아서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용도별로 공간이 나뉘어져 있어서 맘에 듭니다

 

곧 내부 공사와 장비 세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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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체험관 <전승일의 생각하는 오토마타展>

 

한달 동안의 전시 마치고, 무사히 작품 철수

 

이제 또 다른 새로운 곳에서 전시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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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의뢰를 받아 제작한

 

전승일의 '자전거 조에트로프 Bicycle Zoetrope'

 

 

수원 지혜샘어린이도서관에 전시 설치되었습니다

 

 

 

제작과정① 보기

 

제작과정②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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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트로프(Zoetrope)

 

 

 

 

 

 

 

 

 

 

 

 

 

 

 

 

 

 

 

 

 

 

 

 

 

 

 

 

 

 

수원문화재단 의뢰를 받아

2010년에 만들었던 ‘자전거 조에트로프’를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작업의 핵심은 베벨 기어를 통해

철봉 회전축을 수평과 직각으로 잡고

 

13각형 조에트로프가 올라갈 자전거 휠을

다시 수평으로 잡아주는 작업입니다

 

곧 완성되어 수원 지혜샘 어린이도서관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즐기며 좋아할걸 생각하니 설레네요^^

 

 

제작과정 ② 보기

 

제작과정 ③ 보기

 

 

 

 

 

 

2010년 전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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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죽안거마 竹鞍車馬 오토마타 No. 2>_2015

 

전승일_<죽안거마 竹鞍車馬 오토마타 No. 1>_2015

 

전승일_<죽안거마 竹鞍車馬 오토마타 No. 3>_2015

 

전승일_<죽안거마 竹鞍車馬 오토마타 No. 4>_2015

 

전승일_<날아오를테야 No.4>_2015

 

 

 

 

 

 

 

 

 

 

개막식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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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체험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전승일의 <생각하는 오토마타>展

 

10월 20일 오픈

 

 

부산과학체험관 바로가기

 

 

 

오토마타(Automata)는 ‘스스로 동작하다’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에 어원을 두고 있는 용어로 자동기계장치를 의미하는 오토마톤(Automaton)의 복수형으로, 예술 영역에서 오토마타는 보통 ‘여러 가지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지칭합니다. 즉, 오토마타는 운동하는 기계장치와 생명의 원형을 갖고 있는 인형(및 조형물)이 사람의 생각과 손과 도구를 통해 결합하여 창조되는 융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호모 루덴스(Homo Ludens)이며, 호모 파베르(Homo Faber)라고 합니다. 즉, 인간은 재미있는 놀이를 추구하고 인간의 문화는 그 자체가 놀이이며, 동시에 인간은 본성적으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면서 자기 자신도 만든다는 뜻입니다. 운동하는 기계장치의 과학적 원리가 예술적 상상력 및 인간의 내재적 감성과 결합한 융합 예술, 오토마타의 예술적 본질과 상통하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오토마타는 미적(美的) 힐링(healing)을 느끼게 하고, 상상력을 창조하는 ‘예술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술의 관점에서 오토마타를 말할 때, 기계장치 운동의 원리와 예술적 상상력의 표현간의 결합은 서로 단순하게 물리적 합체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성과 미적 이상에 따라 매우 복잡하고 미묘한 화학적 결합과 증폭을 필요로 합니다. 붓과 물감이 그림을 그려주지 않고, 음표와 오선지가 음악을 만들어주지 않듯이, 일반적인 기계장치의 건조함에서 벗어나 오토마타를 예술로 탄생시키는 것은 결국 인간의 생각과 감성입니다.

 

오토마타에 사용되는 공학 기계장치의 운동은 회전운동, 왕복운동, 그리고 반복운동의 결합과 조화입니다. 크게 보았을 때 이러한 ‘운동’은 오토마타의 메커니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과 지구별, 나아가 거대한 우주의 운동과 맞닿아 연결되어 있습니다.

 

즉, 오토마타는 ‘생명’과 ‘우주운동’에 대한 인간의 근원적인 욕구와 동경의 반영으로 이를 조형 언어로 구체적으로 시각화하는 예술입니다. 그래서 오토마타를 작동시키다 보면 작품 자체의 움직임이 주는 동적 · 시각적 즐거움을 경험하면서, 동시에 생명력을 갖고 운동하는 어떤 커다란 세계를 느끼고 소통하게 됩니다. 저는 그 세계를 알고 싶고, 그 드넓은 ‘우주운동’을 향한 오토마타의 ‘예술적 확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전승일 프로필 보기

 

 

 

 

 

 

 

 

 

 

 

 

 

 

 

 

 

 

 

 

 

 

 

 

 

 

 

 

 

 

 

 

 

 

 

 

 

 

 

 

 

 

 

 

 

 

 

 

 

 

 

 

 

 

 

 

 

 

 

 

 

 

 

 

 

 

 

 

 

 

 

 

추가 전시작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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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7.10.17 14:19

 

 

 

 

 

 

 

 

부산과학체험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전승일의 <생각하는 오토마타>展

 

10월 20일 오픈

 

 

 

부산과학체험관 바로가기

 

전시장 사진 보기

 

 

 

 

 

 

 

 

오토마타(Automata)는 ‘스스로 동작하다’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에 어원을 두고 있는 용어로 자동기계장치를 의미하는 오토마톤(Automaton)의 복수형으로, 예술 영역에서 오토마타는 보통 ‘여러 가지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지칭합니다. 즉, 오토마타는 운동하는 기계장치와 생명의 원형을 갖고 있는 인형(및 조형물)이 사람의 생각과 손과 도구를 통해 결합하여 창조되는 융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호모 루덴스(Homo Ludens)이며, 호모 파베르(Homo Faber)라고 합니다. 즉, 인간은 재미있는 놀이를 추구하고 인간의 문화는 그 자체가 놀이이며, 동시에 인간은 본성적으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면서 자기 자신도 만든다는 뜻입니다. 운동하는 기계장치의 과학적 원리가 예술적 상상력 및 인간의 내재적 감성과 결합한 융합 예술, 오토마타의 예술적 본질과 상통하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오토마타는 미적(美的) 힐링(healing)을 느끼게 하고, 상상력을 창조하는 ‘예술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술의 관점에서 오토마타를 말할 때, 기계장치 운동의 원리와 예술적 상상력의 표현간의 결합은 서로 단순하게 물리적 합체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성과 미적 이상에 따라 매우 복잡하고 미묘한 화학적 결합과 증폭을 필요로 합니다. 붓과 물감이 그림을 그려주지 않고, 음표와 오선지가 음악을 만들어주지 않듯이, 일반적인 기계장치의 건조함에서 벗어나 오토마타를 예술로 탄생시키는 것은 결국 인간의 생각과 감성입니다.

 

오토마타에 사용되는 공학 기계장치의 운동은 회전운동, 왕복운동, 그리고 반복운동의 결합과 조화입니다. 크게 보았을 때 이러한 ‘운동’은 오토마타의 메커니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과 지구별, 나아가 거대한 우주의 운동과 맞닿아 연결되어 있습니다.

 

즉, 오토마타는 ‘생명’과 ‘우주운동’에 대한 인간의 근원적인 욕구와 동경의 반영으로 이를 조형 언어로 구체적으로 시각화하는 예술입니다. 그래서 오토마타를 작동시키다 보면 작품 자체의 움직임이 주는 동적 · 시각적 즐거움을 경험하면서, 동시에 생명력을 갖고 운동하는 어떤 커다란 세계를 느끼고 소통하게 됩니다. 저는 그 세계를 알고 싶고, 그 드넓은 ‘우주운동’을 향한 오토마타의 ‘예술적 확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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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7.10.13 17:30

 

 

 

 

 

 

 

 

 

 

 

 

 

 

 

 

 

 

 

 

 

 

 

 

수원문화재단 의뢰를 받아

 

자전거 조에트로프(Zoetrope)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11월 중순

수원 지혜샘 어린이도서관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사진은 2010년 고양 어울림누리 전시회 때 만든 자전거 조에트로프입니다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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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에세이2017.10.03 15:29

 

 

 

 

 

 

 

 

 

 

 

 

 

 

 

 

 

 

 

 

 

 

고려시대부터 공연되었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오토마타 인형극

 

<만석중 놀이>

 

이제는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

 

Pulley와 Lever 장치로 움직이는 만석중과 십장생 인형

그리고 승무 ‘운심게작법’을 다시 보고 싶다

 

 

마지막 사진은

18세기 일본의 오토마타 공연 ‘舞台からくり(Butai karakuri)’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토우 ․ 장승 ․ 솟대 ․ 상여꼭두 ․ 굿인형 ․ 꼭두각시놀이 ․ 탈춤 등 다양한 전통 인형과 놀이가 있었다. 그 가운데 만석중 놀이는 대표적인 우리나라 오토마타 인형극이라고 할 수 있다. 고려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 만석중 놀이는 음력 4월 초파일(부처님 오신날)에 만석중과 용 ․ 노루 ․ 사슴 ․ 잉어 ․ 학 ․ 거북이 등을 움직일 수 있는 관절 인형으로 만들어 횃불을 피우고 음악과 함께 커다란 천 위에서 움직이는 그림자 인형극으로 보여주는 공연이다.

 

즉, 만석중 놀이는 도르래(Pulley)와 리버(Lever) 장치로 인형을 조종하여 움직이고, 천 위에 그림자를 비춰 공연을 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오토마타 인형극이라고 할 수 있다. 만석중 놀이에서는 알록달록한 색깔이 입혀진 인형들, 즉 십장생들이 그려진 인형들이 광목천 뒤에서 등장과 퇴장을 반복하면서 이야기가 흘러가고, 용과 잉어가 여의주를 두고 다투는 클라이맥스 단계에서 무대 앞에서는 ‘운심게작법’이라는 승무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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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7.10.03 14:12

 

 

 

 

10월 하순 부산에서의 오토마타 초대전을 위해

 

전시 작품 리스트 정리 중

 

80여 점 중 45점 내외 전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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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쓴 5.18 민중항쟁 증언록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1>

(5.18기념재단 엮음 / 한얼미디어)

 

 

 

 

 

 

 

 

<날개짓 하는 꼭두새> 오토마타

 

 

2009년에 페이퍼 오토마타로 만들고

2011년에 나무 오토마타로 다시 만들었다

 

이 ‘꼭두새’의 원본 이미지는

 

2007년에 만든 5.18 광주민중항쟁 애니메이션 <오월상생> 중

4편 “오월의 노래 1”의 마지막 장면에서

故 박금희 열사와 함께 등장한다

 

5.18 당시 전남여상(구 춘태여고) 3학년이었던

박금희양(1963년 출생, 묘지번호: 1-26)은

부상자들을 위해 병원에서 헌혈을 하고 귀가하던 중

계엄군이 헬기에서 쏜 총탄에 맞아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다

 

 

애니메이션 보기

 

 

<오월상생> 작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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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토마타공작소 미메시스TV
교육_대학_성인2017.09.29 16:21

 

 

 

 

 

<오토마타 공작소> 워크샵

 

김규리님 작품

 

 

2017.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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