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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오토마타 작가



로버트 레이스(Robert Race)


www.robertrace.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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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수 엑스포 - 인도양관 오토마타

 

<풍요의 바다, 공존의 바다>

 

 

총괄제작 : 전승일

 

 

1차 설치작업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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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수엑스포> 인도양관 오토마타

풍요의 바다, 공존의 바다

(총괄제작 및 연출 : 전승일)


멀티 크랭크 메커니즘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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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수엑스포>를 위한 오토마타 디자인 (총괄제작 및 연출 : 전승일)





 





 





 





 





 



<2012 여수엑스포>를 위한 오토마타 (총괄제작 및 연출 : 전승일)

멀티 크랭크 메커니즘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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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기계장치 조형물과 영화 오브제의 새로운 예술적 만남

<오토마타, 영화와 만나다>展



기간 : 2011. 10. 7 ~ 2012. 4. 5

주최 :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박물관
www.koreafilm.or.kr




전시 기획의도


오토마타(Automata)란 ‘스스로 동작하다’라는 뜻의 고대 라틴어에 어원을 두고 있는 용어로,

예술 영역에서는 보통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장난감’을 지칭한다.


기원전 고대 그리스의 자동물시계와 고대 중국의 지남차(指南車) 등에서 시작된 오토마타는

현대에 들어서 알렉산더 칼더, 영국의 CMT(Cabaret Mechanical Theatre) 그룹 등과 같은

키네틱 아트(Kinetic Art) 분야의 예술가들에 의해

창의성과 운동성, 그리고 과학적 원리와 예술적 상상력이 결합된 새롭고 총체적인 예술로 성장하였다.


특히 오토마타는 1895년 영화가 탄생하기 이전에

극장과 공연 무대에서 움직이는 인형이나 마술 공연으로 자주 사용되어

페나키스티스코프(Phenakistiscope), 조에트로프(Zoetrope), 프락시노스코프(Praxinoscope) 등과 같이

빛과 사물의 운동 원리를 활용하여 움직이는 이미지를 구현한 광학 장난감(Optical Toys)과 함께

영화를 탄생시킨 또 하나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전시는 오토마타와 영화의 메커니즘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계장치의 회전운동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

영화적 상상력을 표현하는 각종 조형물과의 다양한 링키지를 통해

오토마타와 영화가 만나는 새로운 문화체험 공간을 제시하고자 한다.





전시 작품소개





<한국영화의 물결>이라는 주제의 오토마타 6점은
50여 개의 멀티 캠(Cam) 장치로 구동되는 작품으로
70년대 초반부터 지난 2010년까지
극장에서 상영된 한국영화 가운데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의
포스터 이미지와 필름 매체를 소재로 하여
한국영화 발전의 역사를 출렁이는 바다 물결의 운동감을 통해 표현하였다.





<영화,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의 오토마타 4점은
32개의 멀티 캠(Cam) 장치로 구동되는 작품으로
과거 아날로그 영상시대에 우리네들에게 영화의 꿈을 심어 주었던
구형 비디오 테이프 케이스를 오토마타의 오브제로 하여
마치 수십 마리의 새가 날아가는 듯한 운동감을 표현하였다.



본 전시 오토마타 작품 제작에 사용된 80여 개의 캠(Cam) 구동장치는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될 때 본편이나 예고편 필름을 담아 보관하는 케이스로

그동안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보관, 관리해오던 35미리 영화 필름캔을 재활용하여 제작되었다.


캠(Cam)은 회전운동을 왕복운동으로 변환하는 기계장치로

크랭크(Crank)와 함께 현대 오토마타 예술에서

인형이나 조형물을 움직이는데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장치이다.


 


 

감독 소개





이번 전시의 오토마타 제작 총괄연출을 맡은 전승일 감독은
<미메시스TV>(2000), <하늘나무>(2003), <오월상생>(2007), <예산족 애니메이션 프로젝트>(2009) 등
“치유와 상생”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오랫동안 독립애니메이션을 만들어오고 있는 작가로
현재 스튜디오 미메시스 대표감독으로서
애니메이션 제작과 오토마타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새로운 예술에 대한 갈망과 영화에 대한 애정을 통해 탄생된
이번 오토마타 작품은 그 동안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예술 장르를 개척하고,
영화 매체의 1차원적 모습에서 탈피하여
영화와 타 예술과의 접목을 통해 발전해가는 한국영화박물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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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1.08.25 23:00

 

 



움직이는 장난감, 오토마타 창작교실 - 7기



기간 : 2012. 09. 16 ~ 2012. 11. 25  / 매주 일요일 14:00 ~ 17:00
장소 : 상상마당 본관 4층 아카데미

신청 및 문의 : KT&G 상상마당  www.sangsangmadang.com



● 강의개요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 즉 오토마타는 고대 그리스와 중국에서 시작되어 현대에 들어서는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새롭고 총체적인 예술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솟대, 장승, 토우, 나무꼭두 등 다양한 전통인형이 있었고, 조선시대에는 자격루(自擊漏)와 같은 훌륭한 오토마타가 있었지만 현대예술로서의 오토마타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본 강좌는 캠, 크랭크, 링키지, 풀리 등 다양한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만들어 보는 제작 중심의 워크샵으로, 매 수업마다 이론과 제작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놀이와 문화예술로서의 오토마타가 새롭게 태동하기를 기대하며, 재미있고 쉬운 방법으로 오토마타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수강대상


-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

- 창작 오토마타 작업에 관심 있는 분

-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찾고 있는 시각이미지 관련 문화예술인

- 미술공작 분야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및 에듀케이터




수업진행방법


- 목공기계와 공구를 사용하여 나무 오토마타를 직접 제작합니다. 

- 목공작업을 위한 공간과 기본적인 재료가 지원됩니다. (일부 재료비는 개인부담) 

- 전체 강좌 중 4회 수업은 상상마당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6회 수업은 '오토마타 발전소' 홍대앞 서교동 작업실에서 진행합니다.

- 강좌가 끝나면 작품 전시회를 하고, 이후 오토마타 프로젝트의 일원이 됩니다. 



세부 커리큘럼

1주 : 오리엔테이션
- 오토마타의 역사와 현대 오토마타 예술
- 골판지를 활용한 초간단 오토마타

2주 : 오토마타 메커니즘 기초 1
- 운동의 변환, 회전운동과 왕복운동
- 캠(Cam)과 크랭크(Crank)

3주 : 오토마타 메커니즘 기초 2
- 운동의 변환, 회전운동과 왕복운동
- 캠(Cam)과 크랭크(Crank)

4주 : 오토마타 메커니즘 기초 3
- 운동의 전달과 연결
- 링키지(Linkage), 풀리(Pulley), 기어(Gear)

5주 : 오토마타 메커니즘 기초 4
- 운동의 전달과 연결
- 링키지(Linkage), 풀리(Pulley), 기어(Gear)

6주 : 오토마타 작품제작 1
- 디자인과 설계도 제작
- 샘플 제작과 구동 테스트

7주 : 오토마타 작품제작 2
- 메커니즘 및 프레임 제작
- 퍼펫 및 소품 제작

8주 : 오토마타 작품제작 3
- 메커니즘 및 프레임 제작
- 퍼펫 및 소품 제작

9주 : 오토마타 작품제작 4
- 전시를 위한 마무리 작업
- 모터, 체인, 기어, 스위치

10주 : 발표와 평가
- 이후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공유









● 강사소개

 


전승일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 졸업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 및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초빙교수 역임

전주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 비엔날레 프로그래머 역임


현재 스튜디오 미메시스 대표감독으로

독립애니메이션과 실험비디오 및 오토마타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www.mimesistv.co.kr
www.iloveautomata.com



* 주요 애니메이션 작품


<내일인간>(1994), <Circulation>(1996), <사랑해요>(1997), <미메시스TV>(2000)

<하늘나무>(2003), <Cold Blood>(2004), <오월상생>(2007), <예산족 애니메이션 프로젝트>(2009)



* 주요 전시 경력


2011 : <놀자! 오토마타>展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2011 : <오토마타, 영화와 만나다>展 (한국영상자료원 영화박물관)
2010 : <오토마타 온 필름 Automata on Film>展 (KT&G 상상마당)

2010 : 오토마타 & 옵티컬토이 체험전 <꼭두가 움직여요> (동숭아트센터 꼭두박물관)

2008 : 치유와 상생의 애니메이션, 전승일 감독을 만나다 (서울아트시네마)

2007 : <코리안 제노사이드>展 (스페이스 빔)

2006 : 전승일 애니메이션展 (갤러리 쌈지)

2004 : 미메시스 영상전 (아트스페이스 휴)

2003 : 공공애니메이션 프로젝트 ImageAct 展 (일주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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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아트2011.03.24 17:29

 

 

 

 

 

 

 

 

 

 

 

 

키네틱 아티스트 ‘알렉산더 칼더(1898~1976)’

20대 후반, 30대 초반 ‘파리 시절’의 “기계장치 인형놀이 – Circus”

현대 오토마타 예술의 ‘초석’이 되었고

중년이 되어 다시 재현한 공연이 DVD로 출시되어 있다

멋진 아저씨~^^..

 

 

 






From Oct. 16, 2008 Feb. 15, 2009, the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in New York presents "Alexander Calder: The Paris Years, 1926-1933" http://www.whitney.org/calder, a new look at the artists early years when his radical innovations included open-air wire sculptures, his beloved and important miniature "Circus", and the creation of a new artform, the mobile. This video excerpts scenes of Calder performing the "Circus" from a 1955 film by Jean Painleve.








Carlos Vilardebo's 1961 film of Alexander Calder's "circus," an intricately assembled performance piece played out by handmade characters including jugglers, sword swallowers, clowns, and animals. These figures, crafted from a collection of "cork, wire, wood, yarn, paper, string, and cloth," were each assigned a series of movements and manipulated by the artist to perform specific circus acts. With performances held at various locations in Paris and New York through the mid 1930s, Calder's circus helped to establish him in avante-garde circles. Jean Cocteau, Joan Miró, Fernand Léger, Piet Mondrian, Le Corbusier, Thomas Wolfe, and André Kertész were among those who saw the celebrated Cirque Calder over the years.



http://www.youtube.com/watch?v=TY8HERFVJs4

http://www.youtube.com/watch?v=GS2q-8dFyiw

http://www.youtube.com/watch?v=fp9Dr8uQe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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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그랬어>(85호) - 오토마타 공작실 20 <오토마타 온 필름> 전시회 다시 봐요~

















<고래가그랬어>(85호) - 오토마타 공작실 20 <오토마타 온 필름> 전시회 다시 봐요~













오토마타 온 필름 Automata on Film


기간 : 2010. 10. 28(목) - 2010. 11. 9(화)
장소 : KT&G 상상마당 갤러리Ⅱ (3F 아트마켓)
      
주최 : KT&G 상상마당 www.sangsangmadang.com
주관 : 스튜디오 미메시스 www.mimesistv.co.kr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기획 : 전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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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마당 두:드림 14

오토마타 온 필름 Automata on Film


끼긱의 재발견, 그들이 살아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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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_관련정보2010.06.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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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그랬어>(77호) - 오토마타 공작실 14 <오토마타의 친구 - 움직이는 조각, 키네틱 아트>
























<고래가그랬어>(77호) - 오토마타 공작실 14 <오토마타의 친구 - 움직이는 조각, 키네틱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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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아트2010.03.03 19:56



STRANDBEESTEN_TRAILER from Alexander Schlichter on Vimeo.








www.strandbeest.com





 
업데이트 : 2009.05.24 18:00:22
플라스틱 동물이 몰려온다… 설치미술가 테오 얀센,7월 한국서 첫 전시회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에 지구상에서는 존재한 적이 없던 괴물체가 어느 날 등장했다. 10m 안팎의 이 거대한 덩치는 수많은 뼈대와 다리, 날개를 갖추고 있다. 해변에 바람이 몰아치면 괴물체는 '끼이익'하는 관절 소리와 함께 스스로 움직인다. 해풍에 따라 이리저리 어슬렁거리고, 바닷물이 닿기라도 하면 반대쪽으로 도망가는 이것은 생명체인가?

키네틱 아트(움직이는 조각) 분야에서 '현대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불리는 네덜란드 출신 테오 얀센(61·사진)이 그가 창조한 '해변 동물'들을 몰고 오는 7월3일부터 두 달간 한국에서의 첫 설치미술 전을 갖는다. 국내 대표적 화랑인 가나아트센터가 서울시와 함께 야심차게 마련한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프로젝트(본보 15일자 2면)에 첫 주자로 참여하는 것.

이를 위해 방한한 얀센은 24일 "지난 19년간 내가 창조한 해변 동물 시리즈는 모두 25종"이라며 "해변 동물은 끊임없이 진화해 왔는데, 이번 서울 전시회 때 과거의 동물들도 함께 선보여 19년간의 전체적인 진화 과정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그가 만든 해변 동물은 기본적으로 전선을 감싸는 여러 두께의 플라스틱 관을 수백∼수천 개씩 이어 관절과 몸체를 만든 것으로, 바람을 주 동력원으로 이용해 여러 개의 다리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설계돼 있다.

얀센은 "초기 동물체는 바람이 불 때만 이동이 가능했지만, 나중에는 날개가 움직이면 피스톤을 이용해 페트병에 압축공기가 미리 저장되고, 물이 닿으면 반대편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센서도 부착되는 등 점차 진화해왔다"고 설명했다. 이들 작품은 '테크놀로지와 미술' '생물학과 엔지니어링'의 접목으로 일컬어진다.

한 술 더 떠 그는 실제 동물에 학명(學名)을 붙이는 것을 본 떠 자신이 만든 해변 생물에 '아니마리스 사불로사' '아니마리스 쿠렌스 벤토사' 등의 이름을 붙였다. 여기서 아니마리스(animaris)는 동물(animal)과 바다(marine)를 뜻하는 라틴어의 합성어다. 풍력이 필요한 해변 동물은 본래 바다를 떠나서는 살 수 없기 때문에 서울 전시의 경우 대부분 작품은 '죽은 채'로 전시된다. 얀센은 "그러나 두 마리만큼은 살아 있을 것"이라며 "한 마리는 압축공기를 이용해 움직이고, 다른 한 마리는 아이들이 직접 밀고 당기면서 움직이도록 하겠다. 아이들이 매우 재미있어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 전시회를 갖는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프로젝트는 서울 문정동에 1800㎡ 규모의 파빌리온(가설 건축물)을 건립해 7월부터 1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테오 얀센 전시회가 끝나면 '아톰'으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전설 테츠카 오사무, 현대미술의 총아 데미안 허스트 등 순으로 전시가 이어진다.

김호경 기자 hk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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