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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인 작품


<Ceci n'est pas une pizza> (이것은 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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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 작가와 함께 오토마타를 만들어요~"



김포 통진도서관에서


오토마타 만들기 강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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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pin Oak Stable with Squeeky Bird by Lisa Slater









영국 CMT 바로가기



작가 Lisa Slate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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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대문 "책으로" 축제

사전행사의 일환으로


'남가좌 새롬 어린이도서관'에서

오토마타 만들기 체험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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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하트 연작2015.09.08 23:57










동생에게 오토마타 한 점


 " 선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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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학생 '캠 오토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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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하트 연작2015.09.01 18:39



















전승일 <하트 오토마타> 연작


201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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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에세이2015.08.26 19:37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일전에 무심코 보다가 깜짝 놀란 대사가 있었다


주인공 '월터'가 가까스로 눈표범을 촬영하는 '션'을 만나는 장면.. '션'은 이렇게 말한다



"아름다운 것은 관심을 바라지 않아.. 아름다운 순간이 오면 카메라로 방해하고 싶지 않아..

그저 그 순간 속에 머물고 싶지.. 그래 바로 저기 그리고 여기.."



그리고 그저 가벼운 '코미디 영화'인 줄 알았는데..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사람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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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에세이2015.08.24 19:33






“나는 예인(藝人)을 꿈꾸었다.

예인은 자기 안에서 불멸을 길어 올리는 사람이다.

목숨 걸고 자기 생의 바닥으로 내려가 존재의 근원을 찾는다.

그들은 이 땅에 살았던 이들의 열망과 꿈을 현세로 불러와 자기 혼에 담는다.

그들은 생래적으로 ‘이단자’이고 ‘유배자’이다.

세속의 변방을 쓸쓸히 유랑하는 것으로 자기를 완성하고,

불온하고 순정한 정신은

꽃으로 남아 사람들을 위로한다..”



(임영태 소설 <호생관 최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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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에세이2015.08.19 21:03






요즘 읽고 있는 책.. <벽광나치오 癖狂懶痴傲>(휴머니스트)


18세기 조선 역동적인 사회

남들이 뭐라 하든 눈치 보지 않고 자기가 잘할 수 있고 잘하고 싶은 분야를 선택하여

드높은 새 경지를 개척한 사람들의 이야기


주류 영역 밖에서 '다른 짓'을 하며

그 한가지 일에 미쳐 최고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


사뭇 '동질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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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_에세이2015.08.13 21:56




나는 대체로 비주류 마이너리티 예술가에 속하지만..


어쩌면 폭넓은 대중들의 '사랑'을 고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의 일상과 동떨어진 예술에


남은 생을 바칠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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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오토마타 작품을 위한

"이중 회전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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